오마르 술레이만 부통령은 현지시각 2월 11일, 긴급성명을 통해 무바라크 대통령이 대통령직에서 공식 사퇴했으며 군 최고지휘관 회의에 권력을 이양했다고 발표했다.
무바라크 대통령이 권력을 군에 이양하고 대통령직에서 물러남에 따라 모하메드 후세인 탄타위 국방장관이 차기 대통령이 집권할 때까지 군 최고위원회의 위원장으로써 이집트 국가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 이전글 | 한-레바논 수교 30주년 기념 양국 정상간 축하메시지 교환 |
|---|---|
| 다음글 | 다음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