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르단한국대사관에서 작성한 요르단 주간 국내동향(2011.03.20-03.24)입니다.
1. 국제관계
1) 요르단 이집트와 협력강화
o 바킷총리는 3.23 이집트 군사위원회 의장 탄타위와 회담 후 양국 경제협력관계를 강화하기로 함.
- 전기, 가스 등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요르단-이집트 고위급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함.
2. 정치
1) 요르단 정부, 정치개혁 추진 전국대화위원회 운영
o 전국대화위원회는 3.22 회의에서 무슬림형제단 등 야당의 요청에 따라 헌법개정 문제도 정치개혁 논의에 포함하기로 함.
o 3.22 회의에서는 또한 선거법, 정당법, 헌법개정을 논의할 개별 소위원회가 구성됨.
3. 사회
1) 요르단 산모사망률 감소 새천년개발목표 성공적 달성 중
o 요르단은 새천년개발목표 중 산모사망률을 1/4 수준으로 줄이는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고 있음. 1990년 출산 10만명당 48명이던 사망률이 2008년 19명으로 줄어 이 추세대로라면 2015년 12명 수준 달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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