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동향

올 겨울 ‘꿈의 여행지’ 이집트 가는 특별 전세기 뜬다 2024-07-26

출처 https://www.mk.co.kr/news/culture/11075878

 

모두투어는 2024년과 2025년 겨울철을 겨냥해 아시아나 항공 특별 전세기를 이용하는 이집트 특별 전세기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인천~이집트 카이로 왕복 직항 전세기 상품은 7박 9일 일정이다. 오는 10월 29일부터 내년 3월 2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주 2회씩 총 45회 운항한다.

 

이집트는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이외에도 진귀한 유적지로 가득해 역사박물관을 방불케 한다. 대표 상품인 ‘아시아나 직항 전세기 이집트 일주 9일’은 전 일정 쇼핑 강요가 없다. 카이로에서 아스완 장거리 구간 아시아나 국적기 탑승으로 편안하고 여유로운 여행을 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카이로 시내에 있는 월드 체인 5성급 힐튼 호텔과 홍해의 휴양도시 후르가다에서 월드 체인 올인클루시브 특급 리조트에 총 4박 숙박한다.

 

아울러 이집트를 대표하는 카이로·아스완·룩소르 등 7대 도시 인기 관광지 모두 포함한 일정에 5성 디럭스급 나일강 크루즈 3박으로 진정한 이집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나일강 위에서 즐기는 크루즈 뷔페식, 관광 명소 특식 2회, 코샤리·아아쉬·몰로키야 등 이집트 5대 전통음식으로 이집트 미식 여행 진수를 느낄 수 있다. 이집트에서 꼭 봐야 할 3대 전망으로 꼽히는 피라미드가 보이는 카페, 카이로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루프탑, 아스완 해 질 녘을 감상할 수 있는 보트 관광을 특전으로 제공한다. 예약자 전원에게는 이집트 스카프를 증정한다.

 

조재광 모두투어 상품 본부장은 “희소성 있는 여행지에서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이번 이집트 특별 전세기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일 년 중 유일하게 이집트를 직항으로 갈 수 있는 이번 전세기 기획전을 통해 다가오는 겨울 시즌 이집트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껴 보시기를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관련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이전글,다음글
이전글 2024 서울국제공연예술제, 10월 3일 개막
다음글 Get the viral Korean tissue bread at this UAE bak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