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0739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원장 이용희)은 지난 8월30일 아부다비 한국문화원에서 가야금 연주자이자 인기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야금야금 – 오현지’와 한국전통 무용가 ‘조다희’를 초청해 ‘K-Lover’s Night‘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재국 K-컬처 전파에 앞장서고 있는 한류동아리 회원 30여 명을 초대해, 한국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전통 가야금 연주와 살풀이, 소고춤 등 다채로운 공연을 즐겼다.
‘K-Lover’s Night‘ 행사에서 현지 관객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UAE 국가 ‘Ishy Biladi’와 한국의 전통민요 ‘아리랑’이 가야금으로 연주되며, 두 나라의 문화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뜻깊은 무대가 펼쳐졌다. 참가자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는 감동의 순간이었다.공연 후 참가자들은 함께 한식을 즐기고, 공연자들과 사진을 찍으며 더욱 가까워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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