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82129
레바논, 쿠웨이트, 오만의 7인이 현대 선도문화의 발원지이며 K명상, 즉 한국식 명상(선도 명상)의 발원지인 전북 모악산을 27일 방문했다.
명상단은 26일에 충남 천안에 있는 K스피릿의 전당 국학원을 방문한 후 27일에는 모악산을 방문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를 관람, 모악산 선도의 계곡 명상체험 등이다.
모악산 선도의 계곡 명상체험은 모악산의 주요 명상처와 명상법에 대한 안내를 받고 모악산 입구에서부터 천일암(天一庵)까지 이어져 있는 ‘선도(仙道)의 계곡’을 따라 산행하며 한국식 명상을 체험하는 시간이다.
김세화 선도문화연구원 원장은 “이번 모악산 방문을 통해 모든 분들이 홍익 정신과 공생의 가치를 느끼고, 각자의 삶에 이를 실천하고 이를 알려서, 전쟁과 범죄와 기후위기의 위험에 직면한 인류가 의식의 대전환을 이루어 모든 생명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지구를 만들어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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